모유수유 엄마의 산후 다이어트는?

산후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시기는 출산 후 3개월에서 6개월 이내에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모유수유를 하거나 체력이 약한 산모의 경우에는 모유수유가 끝나거나 몸이 회복된 이후에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후에는 체중은 늘어난 상태지만 동시에 기혈이 많이 허약한 상태이므로 양질의 단백질 미네랄 칼슘이 필요하며, 부종도 빼고 체중도 관리하기 위해서 미역국이나 계란국, 북어국과 같은 담백한 음식의 섭취를 늘려야 합니다.
현미나 잡곡, 기름기 없는 육류, 나물이나 살짝 익힌 야채로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후 다이어트를 단계별로 보면 산욕기에 가장 다이어트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일단 출산 직후에는 5∼6kg, 출산 후 2주까지는 2∼3kg이 빠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모유수유를 위해서는 하루 500kal만 더 섭취하면 되고, 지나친 고열량 식사는 비만을 초래할 뿐이므로 과식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유수유를 하는 산모라면 모유수유가 끝나는 이유기에 적극적인 음식섭취 감소와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모유를 통해 소비되던 것이 체내에 축적되고 모유 수유시의 식습관이 지속되어 필요 열량을 초과하게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지방과 탄수화물류 섭취를 줄이는 등 전체적인 칼로리 함량을 낮춰주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적절한 유산소운동을 병행해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모유수유를 할때 엄마는요?

500kcal 더 많은 열량
처음 엄마가 되는 사람이 날씬한 허리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임신 때와 마찬가지로 아이를 키우고 젖을 먹이려면 좀 더 많은 열량이 필요합니다. 이 열량 중 일부는 임신기에 저장해둔 허벅지나 엉덩이의 지방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첫 6달 동안 매일 약 700cc 이상의 모유를 주다 보면 하루 500kcal는 더 먹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태아와 엄마, 두 사람을 위해 먹어야 하는 것이지요.

음료수
물, 주스, 우유 등 음료수를 마시는 것은 갈증을 해소하는데 매우 중요해요.

영양소
열량 이외에도 모유 수유할 때 칼슘 같은 다른 영양소의 필요량은 임신 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높습니다. 단백질과 비타민 C같은 영양소는 오히려 필요량이 증가합니다. 열량이나 영양소 필요량은 건강, 나이, 쌍둥이 여부 등 개인적 요소에 따라 달라지므로, 필요량에 맞게 모든 식품군으로부터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적절한 체중 감소
아이가 태어난 지 1달 뒤에 평균적으로 모유수유하는 엄마는 1-2파운드 빠지게 됩니다. 체중을 너무 빨리 너무 많이 빼게 되면, 우유량이 모자라 아기가 칭얼거리게 될 것입니다.

마음의 자세
긴장을 풀고 당신의 생애에 있어 가장 특별한 시간을 즐기세요. 좀 더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하는데 치중하고, 작성한 스케줄에 따라 체중감량이 일어나지 않을 경우 실망하지 마세요. 일단 아이가 스스로 먹을 수 있게 되면 살을 뺄 시간은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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