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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6주차

딸꾹, 딸꾹. 딸국질을 할 수 있어요.

태아 크기 11.6cm
태아 몸무게 100g

엄마와 태아는요?

이 시기의 태아는 딸꾹질도 시작합니다. 단지 태아의 폐기관에 공기가 아닌 양수로 차 있기 때문에 어떠한 소리도 나지 않아요. 또한 전체적으로 3등신에 가까워지는데요. 이전에 비해 다리가 많이 길어지고 머리는 위를 향하며 눈은 점점 얼굴 중앙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모든 관절이 형성되어 기능하고 발이 팔보다 길게 자라나요. 더 많은 신체기관이 작동하게 되어 태아의 힘이 세지고 운동도 활발해져 경우에 따라 엄마가 때때로 발길질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엄마는요. 이제 임신이 겉으로 들어납니다. 유선이 발달하여 유방이 더욱 커지고, 피하지방이 붙어 몸매가 두루뭉실해지면서 완전한 임산부의 몸이 되어갑니다. 배가 불러오는 것을 임산부가 스스로 느끼는데요. 내장들이 커지는 자궁에 의해 밀려 올라가 식후에 체한 듯 갑갑한 증상과 함께 등이나 허리가 아플 때도 있습니다.

이 시기의 신기한 하나의 사건은, 태동입니다. 대부분의 산모는 태동을 16주에서 20주 사이에 느끼게 되는데요. 첫 태동을 위장의 움직임으로 착각하는 산모도 있답니다.


태교는 이렇게!

수시로 태담을 나눠보세요. 아침, 저녁 태아에게 인사를 하면 태아가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뱃속 아기를 어루만지듯 배를 쓰다듬어 부드럽게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밥 먹기 전에, 산책하면서 이야기를 수시로 나누세요. 아빠가 크림을 배에 바르면서 아기와 대화를 따로 나눠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엄마, 아빠, 아기의 공감대가 자연스럽게 생기게 됩니다.

태담태교에 좋은 말
-그림책을 읽어주며 설명해보세요.
-아기를 기다리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아기의 애칭(태명)을 만들어 불러보세요.



체크포인트!

-태동을 느낄 수 있어요.
-태담을 시작해보세요.
-요통이나 등 통증이 올 수 있어요.
-편한 옷을 구입하세요.
-아랫배가 눈에 띄가 커져요
-유두의 색깔이 훨씬 진해져요.



엄마의 자세가 중요해요!

이 시기에는 등과 허리의 통증이 자주 찾아오게 됩니다. 등과 허리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 평소의 자세가 중요한데요. 집안일을 할 때 조심해서 자세를 바로하려고 노력해보세요. 허리를 꼿꼿이 세우도록 하고, 일하는 도중에 가끔씩 허리를 펴고 가슴을 뒤로 가볍게 젖혀주세요. 푹신한 소파에 앉기보다는 딱딱한 의자나 마룻바닥에 앉는 것이 좋으며, 잠을 잘 때도 딱딱한 매트리스나 온돌방에 누워서 자는 쪽이 훨씬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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