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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8주차

촉각 미각 청각, 신경계통의 발달이 두드려져요.

태아 크기 14.2cm
태아 몸무게 190g

엄마와 태아는요?

다리가 팔보다 길고 다리는 각부위마다 적절한 비율로 발달을 하게 되요. 양수속에서의 태아의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져 팔을 구부렸다 펴기도 하며 발길질을 하기도 합니다. 태아는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엄마의 뱃속을 차기 시작하는거죠. 태아의 혈관은 투명한 피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귀는 제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신경계통의 발달이 두드러져 촉각, 미각, 청각이 뚜렷해집니다. 이 시기에는 태아의 눈이 정상적으로 앞을 바라보게 되며 귀 또한 얼굴의 양 옆으로 제자리를 잡습니다.

엄마는요. 허리가 굵어져서 이제는 크고 편한 옷을 입어야 합니다. 똑바로 누우면 자궁에 골반 정맥이 눌려 혈액순환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옆으로 눕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임산부는 배 안에서 무언가 꿈틀하는 태아의 움직임을 처음으로 느낄 수 있는데 이게 바로 태동입니다. 처음 태동을 느끼는 순간은 임신을 했다는 사실이 실감되면서 기쁨과 놀라움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아빠는 이 느낌을 경험 할 수가 없는데요. 외부에서도 느낄 수 있는 태동은 이보다 4주 정도 후에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태교는 이렇게!

태동이 있을 때마다 태담을 나누고 태교일기를 써보세요. 태동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는 아기에게 엄마의 기쁨과 놀라움의 말을 전하세요 “그래, 엄마 여기 있어.” “반갑다. 엄만 네가 무척 보고 싶어”하면서 배를 쓰다듬으며 말을 걸어보세요. 뱃속의 태아는 엄마의 반응에 민감하기 때문에 엄마의 말을 들으면 또다시 태동을 대답을 할 것입니다. 엄마와 아기가 교감하면서 임신기간의 즐거움을 누리세요.


체크포인트!

-태동을 느낄 수 있어요.
-태담을 시작해보세요.
-요통이나 등 통증이 올 수 있어요.
-편한 옷을 구입하세요.
-아랫배가 눈에 띄가 커져요
-유방 마사지를 시작하세요.
-임신성 기미가 생길 수 있어요.
-튼살을 미리 방지하세요.
-기형아 검사를 받아요.



태동이란?

자궁 내 태아의 움직임을 지칭하는 말로, 초음파 상 임신 7~ 8주경부터 관찰되며 임산부는 보통 16~20주부터 태동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빠르면 임신 7주부터 태동은 시작되어, 임신 20~30주가 되면 전체적인 태아의 움직임이 체계화되면서 휴지기-활동기의 주기를 보이게 되며, 이 후 임신 36주경까지 점점 성숙하게 됩니다. 양수양이 감소하는 경우 자궁 내 공간이 감소하여 태동이 줄어드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정상 임신에서 일주일 당 태동의 빈도가 20주경 200회 정도에서 점차 증가하여 32주에 최고 575회에 이르며 이후 점차 감소하여 40주에 282회까지 줄어든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주당 평균 태동의 빈도는 50~950회까지로 정상의 범위는 상당히 넓습니다. 태동은 임산부가 태동에 주의를 기울이는 정도와 임산부의 자세에 따라서도 태동을 느끼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태동이 감소하는 요인!

* 임산부의 요인

-임산부의 활동성
-정서적 불안
-진정제 복용
-음주
-갑상선 기능 저하증
-양수 감소증/과다증

*태아의 요인

-태아의 수면
-자궁 내 성장 지연
-저산소증
-태아 빈혈
-태아 기형
-중추신경계/근골격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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