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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3주차

눈이 성숙되는 시기예요.

태아 크기 28.9cm
태아 몸무게 501g

엄마와 태아는요?

아직 피하에 지방조직이 없어 갸냘프고 피부도 붉고 쭈글쭈글해져 있지만, 태아의 모습이 거의 신생아와 비슷해집니다. 홍채는 아직 색소를 띠지 않지만 눈이 성숙되어 있습니다. 청력이 발달하여 엄마의 소화기관에서 나는 소리, 혈관에 혈액이 흐르는 소리, 엄마의 심장 소리 등은 물론 자궁 밖에서 나는 개짓는 소리나 진공청소기 소리 같이 큰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엄마는요. 임신 전보다 5~6kg의 체중이 증가하여 발이 붓거나 다리가 저리는 경험을 많이하게 됩니다. 이는 특히 저녁때와 계절적으로는 여름에 심하게 나타납니다. 혈액의 양이 늘어나 혈관이 확장되고 자궁이 커져 정맥을 압박해 외음부나 허벅지, 종아리 등에 정맥류가 생기기 쉽습니다. 만약 얼굴과 팔이 갑작스럽게 부어오르면 자간전증일 수도 있으므로 병원에 가서 의사의 진료를 받으세요.

태교는 이렇게!

실내공기를 맑게 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맑은 공기는 임산부가 생활하는데 필수적인 환경이죠. 태아는 모체를 통해 산소를 공급받기 때문에 모체가 신선한 공기를 마셔 산소를 최대한으로 공급하는 것이 태아의 발달과 신체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남편과 함께 주말에 삼림욕장을 방문하여 천천히 걸으며 산책을 즐겨보세요. 불면증, 두통, 고혈압, 감기 등을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아이와 함께 태담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죠.


체크포인트!

-허리 결림과 요통이 올수 있어요.
-호흡이 가빠지고 땀을 많이 흘리게 되요.
-손과 발이 붓는 현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정기 검진을 받으세요.
-태교에 중점을 두세요.
-튼살을 방지하세요.
-산모교실에 참여해보세요.



임신 중 수분 섭취는?

하루에 200cc 컵으로 6~8잔의 물을 마셔야 하고, 가급적이면 저녁 시간에는 적게 마시는 편이 좋습니다.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나 콜라, 차 같은 음료는 섭취되는 수분보다 배출되는 수분이 많게 하는 이뇨제이기 때문에 수분 섭취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임신 중 수분 섭취는 너무 지나쳐도 너무 모자라도 좋지 않습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필요로 하는 수분의 양은 늘어나지만 물을 너무 많이 드시면 몸이 붓거나 임신중독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몸이 붓는 증상이 있으면 수분의 섭취량을 줄이셔야 합니다. 특히, 염분을 많이 섭취해서 느끼는 갈증 때문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몸이 붓는 증상이 있으면 바로 의사와 상의하세요.


임신 중 부종!

임신 중기 이후에는 손과 발이 붓는 증상을 흔히 경험하게 됩니다. 이는 커진 자궁이 골반 주위의 혈관들을 압박하게 되면서 혈관에 울혈 현상이 나타나 팔과 다리 주위로 수분이 빠져나가게 되어 나타납니다. 보통 많이 걷거나 오래 서 있는 경우,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경우 등에서 많이 나타나며, 병적인 상태에서 나타나는 증상이 아니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부종을 최소화 하려면 가능한 다리를 높게 하고 사무실에서는 책상 밑에 낮은 의자나 책들을 쌓아두면 도움이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허리 위까지 받쳐주는 고탄력 스타킹을 신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부종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출산 뒤에는 없어지지만, 심각할 경우 임신중독증의 위험이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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