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먹는 우리아이 씹..
2013-07-11 까지
2013년7월15일
[오케이베이비] 오플라..
2013-01-31 까지
2013년 02월 01일
 
 
 
 
  호랑이, , 구렁이, 알밤
  복숭아,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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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모름
 남편
 
작년 10월말에 남푠이 큰 두꺼비가 자기품으로 들어와서 안았대요 긍데 그런 큰꿈을 꿔놓고 자기혼자 해몽을 햇지뭐에요 2017년에 남편이 새로 사업을 시작하는데 사업가는 큰 돈을 번다는 해몽이여서 너무 기분이 좋앗대요 그리고 며칠 뒤 11월3일 저희 만난지 1000일 되는 날이엿는데 마법을 계속 안하고 있어서 의미있게 테스트를 햇는데 두줄이..남푠 깨우고 울고 안아주고 남푠이 하는말이 그 꿈이 태몽이엿네 하고 두꺼비꿈을 얘기해줫어요 훌륭한 자식을 낳는다는 뜻이^^ 두꺼비태몽은 아들이라는데 구정전주에 성별을 알 수 있어요 과연 아들일까요?딸일까요??넘 궁금해요
  작성자: sayobi2 작성일 : 2017-01-06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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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꽃,과일,채소
 모름
 본인
 
그건 바로바로 대추방울 토마토인데여... 너무달지도 않고 영양도 너무 풍붛라고 나무랄데 없죠?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니까 태몽을 주변애서 물어 보더라고요! 사실 끄지도낳았고 주변에서 꿔쥐도않아서 없나보네..했는데 일주일 후에 제가 직접 태몽을 꿨습니다. 지인이 방울 토마도 한마구니 다은 소쿠리를 건네주셨는데.. 그걸 받아들고 제가 그자리에서 계속 맛있게 행복해 하며 먹었답니다.. 현재 20주인데 두달전도 지난달도 아기가 다리를 꼬고있어서 성별을 모르는데.. 왠지 여자 아이일꺼 같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맞을까요?? 여러분도 제글을 읽고 튼튼이 성별이 무엇일지 알려주세여!!^^
  작성자: silk35 작성일 : 2016-12-01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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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모름
 가족
 
우리 방글이의 태몽은요^^ 저희가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에 시아버님과 시어머님과, 저희 엄마가 꿔주셨는데요. 우선 시아버님은 아버님 논에 큰새가 있더래요. 그런데 이웃집 아저씨가 본인새라고 막 우기면서 가지고 가려고 하는데 우리 아버님이 우리논에 있으니 우리 새라며 절대 뺏기지 않으셨다는대요^^ 그리고 우리 시어머님이 꾸신거는 집 창문 밖으로 큰 UFO같은 비행기가 어디로 안가고 우리 마당위에 계속 떠있더래요. 한참을 마당위에 떠있다가 마당으로 내려왔다는대요^^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어머님,아버님이 태몽 꾼 것 같다고 저희한테 말씀해주셨는데 저희는 듣고 태몽아닌 것 같다고 웃고 넘겼는데 한달 뒤에 임신한 거 알고 얼마나 신기했는지 몰라요. 그리고 친정엄마가 꾸신 태몽은 바다같은 곳에 맑은 물이 가득하고 배가 몇 척이 떠있더래요.엄마가 원래 꿈에서 물이 나오면 좋은 일이 생기셔서 이번에도 꿈꾸시고 저보고 잘살려고 그런 꿈꾼것 같다며 기뻐하셨는데 한달위에 임신한 사실 알고 아!!태몽이구나^^알았어요. 다른사람의 태몽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신기하죠??^^
  작성자: godqothf 작성일 : 2016-07-07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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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본인
 
저는 제가 태몽을 두번 꿨는데요~~ 첫번째 꿈은 눈덮인 산에 멀리 호랑이 두마리가 보였어요~~~ 저와 제 옆에 동행하는(남편인지 불확실)한명과 둘이서 험준한 산을 오르려는데 덩치가 커다란 백호가 저희 뒤를 슬그머니 쫓아오더라구요 처음에는 무섭웠는데 가까이보니 우리를 지켜주고 산길을 잘 오를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구여~~그래서 매우 든든하고 따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두번째 꿈은요~~ 제 앞에 양쪽으로 학들 수십마리가 쭉앉아있고 그중에 제일 큰학이 와서 제 어깨에 앉는 꿈을 꿨어요~~~ 둘다 태몽맞지요^^??
  작성자: satang2122 작성일 : 2016-07-01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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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꽃,과일,채소
 딸
 시아버지
 
안녕하세요~ 28세 예비맘 입니다. 성별이 밝혀지기전.. 저희 아버님께서 태몽을 꾸셨는데요~ 갑자기 아버님이 아침에 대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시는데 갑자기 호두가 엄청~~~~~~~~~~나게 우수수 떨어 지더래요 딱딱한 호두가 어찌나 많이도 떨어지던지, 머리에 맞았는데도 하나도 아프지 않고, 그 호두가 정말 먹고 싶게 탐스럽게 눈처럼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참, 이상하다 생각하고 차를 타고 출근을 하시는데 갑자기, 도로가 아닌, 오이가 주렁주렁 엄청 나게 달린 밭? 그런 곳을 차로 지나 가더래요 정말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고 잠에서 깨셨는데, 이게 태몽같다며.. 저에게, 12주경 분명 아들이 분명하다! 그것도 아주 똘똘한 아들이다!!!축하한다... 남편만 아쉬워하며 아버님은 신나 계셨는데 저또한, 첫딸이 살림 밑천이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렇게 말씀하셨는데...어제 그저께, 병원에 가서 우리 복덩이를 요리조리 살펴보아도 , 의사 선생님께서는 아무것도 안보이네요???? 핑크인거 같에요,,, 이런~~~~~~~~~~~~~~~~~~~~~~~~!!!!!!!!!!!!!!! 아버님, 오이, 호두 라면서요!!!!!!!!!!!!!!!11ㅠ.ㅠ 아들같은 딸은....안되요!!!!!! 우리 복덩이 얼른 이쁘게 태어나렴~~^^* 엄마가 기다릴게
  작성자: dangun917 작성일 : 2016-03-25 축하건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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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남편
 
울첫째녀석이 생긴지 모른채 울신랑이 꾼 태몽~~ 파랑용과 빨간용이 크로스 되어 가더랍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울첫째 녀석이 찾아왔구여.. 용두마리라 혹시라도 쌍둥이일까봐 내심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아니였기에 안도의 한숨... 그렇게 울첫째 녀석이 태어난지 일년이 넘었고... 왜 용두마리였을까??란 의문으로만 남겨졌었는데... 뜻하지않게 둘째가 생겼네요.. 근데 이상하게도 둘째는 태몽이 안꿔지더라구요.. 그래서 신랑과 한참 얘기중 신기한점 발견... 울첫째 녀석이 청말띠...그니까 파란용... 글구 올해 태어날 울둘째는 붉은 원숭이띠..고로 붉은용.. 이렇게 미리 한꺼번에 쌍둥이도 아닌데 태몽을 한번에 꾸는게 있을수있는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던 우린 이렇게 한번에 훗날 태어날 동생까지 한번에 태몽을 꾸었답니다~~^^
  작성자: minicocori 작성일 : 2016-03-18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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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가족
 
신랑 외할머님이 태몽을 꿔주셨습디다. 커다란 호랑이 두마리가 앞뒤에서 외할머님을 향해 달려들었다고 합니다. 혹시나 하고 쌍둥이 꿈인가 했는데, 찾아보니 연년생 아들 태몽이라고 하더라구요. 태몽처럼 성별은 아들인데 진짜로 둘째도 아들일까요?? 우리 아가 호랑이처럼 튼튼하고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jaebongtle 작성일 : 2016-03-10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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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보석
 딸
 본인
 
임신 사실을 알기 4개월전쯤 꿈에 친정엄마가 저에게 금목걸이를 채워주시는 거예요 근데 보조줄이 똥꼬있는데까지 내려오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거 내스타일 아니야~~~싫어~~~~라며 풀렀는데 엄마가 때리는 시늉을 하며 엄마가 하라면 잠자코 해!!!그러면서 다시 채워주시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제 손을 보니 제 손에 그 금목걸이가 들려 있었는데 굉장히 굵은 체인 순금이였어요 두께가 대략 두손가락 합친 굵기 정도 ????? ㅎㅎ 그러고 꿈에서 뿅~깼답니당^^ㅎㅎ 그리고 이 꿈을 꾼 같은 시점에 두명의 친구에서 제 태몽을 꿨다며 임신안했냐며 연락이 왔어요 한명은 저희집 현관문앞에 저랑 제 친구랑 들어갈려고 서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거북이가 뚝!!떨어졌데요~ 그래서 제 친구가 우와~하늘에서 거북이가 떨어졌어~그러면서 신기하게 쳐다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병아리들이 나타나서 그 거북이를 쪼을려고 하더래요~그래서 제가 안된다며 빗자라루 막 쫒아내는 꿈을 꿨다고 하더라고요 또 한명은 저랑 같이 길을 가는데 저 앞에 아주크고 맛있게 생긴 수박을 팔고 있더래요~그래서 제가 우와~저 수박 진짜 맛있게 생겼다~~~이래서 제 친구가 그럼 내가 저거 사줄까? 이랬는데 제가 그 수박을 끌어 안으며 응!!나 이거 먹을래!! 이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로부터 4개월후 천사가 찾아왔어용♡.♡ 3가지 꿈을 종합 적으로 봤을때 아들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는데 예쁜 공주님 이네용~^^
  작성자: yooheajin 작성일 : 2016-02-28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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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아들
 가족
 
울꿀이♡ 는 신기하게도 제남동생이 태몽을 꿨는데효~ 3가지 꿈을 꿨다고 해횽 ^^ 1.돌고래와 같이 수영하는꿈 2.왕벌이 집에 들어와서 벌에 쏘이는 꿈 3.김대중대통령과 박근혜대통령이 꿈에 나왔다네효 ㅎㅎ 근데 신기하게도, 저랑 젤 친한 친구도 저와 예정일 하루차이로 둘째를 임신했는데 저는 박씨, 친구는 김씨거든효~ 정말 꿈은 반대일까효?? 3번꿈에.. 김씨인 친구는 딸을, 박씨인 저는 아들을 품고 있답니다~ 아가도 함께 갖고 정말 진정한 베스트프렌드죠?? ㅎㅎㅎㅎ ^^
  작성자: fiona0611 작성일 : 2016-02-04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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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모름
 남편
 
7월말에 임신한 임산부입니다^^ 7월말에 신랑이 갯벌에서 대왕오징어를 낚는 꿈을 꿨다고 하네요~ 꿈에서 갯벌에 놀라가서 오징어 다리 보이길래 잡았는데 계속 계속 나와서 잡다가 보니 대왕오징어라고 하네용 첨에 엥?????????????????????????????많고 많은 것 중에 오징어가 뭐징?남자야?여자야? 이건 뭐야 이랬던거 같아요 ㅎㅎ 아직 초기라서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지만 태몽해석으로 보니까 지혜로운 여자아이 낳는 꿈이라고 하니 예쁘고 지혜롭게 잘 클거 같아요~~ㅎㅎㅎ
  작성자: kyjcat 작성일 : 2015-10-25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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