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먹는 우리아이 씹..
2013-07-11 까지
2013년7월15일
[오케이베이비] 오플라..
2013-01-31 까지
2013년 02월 01일
 
 
 
 
  호랑이, , 구렁이, 알밤
  복숭아,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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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어머니
 
어머니께서 신톤방통하게도 저희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사내아이를 옆에 기고 오셔서는 이아이는 장차 공무원이 될거다 하셧대요~ 아직 임신 사실 말안하고 피검수치만 나왓을때라 그저 웃고 넘겻는데요 며칠뒤에는 이상하다 이상하다 내가 꾼게 태몽인데 하시는거에여 누에 키우는 누에창고 가튼데서 누에들이 사각사각 뽕잎을 막 먹는소리가나더래요 그레서 그중에 한상자를 빼봣더니 중간에 큰 뱀이 꽈리를 틀고 앉아있고 주변에는 뽀얀 누에들이 있더라고 하시더라고요 누에꿈은 저도 첨들었는데 그때 임신사실 말씀 드릴려다가 그래도 심장소리듣고 나면 말씀드릴려고 태모 감사하지만 꾹~!! 참았던 기억 지금 울아가 엄마한테 갑상선도오고 임당도 재검하고 빈혈도있고 중간에 여러가지 이벤트가 있었지만 잘크고있다고해서 늦은 나이에 넘 감사한 일이지요~ 다들 순산하세요^^
  작성자: kbk1447 작성일 : 2018-07-16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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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모름
 가족
 
시어머니께서 꿈에 다슬기를 큰다라에 받아서 이집저집 나눠주시고도 계속 차고 넘치는 다슬기꿈을 꾸셨데요~~ 저희 엄마는 빨갛고 예쁘게 생긴 고구마를 캐도깨도 계속 나오는 꿈을 꾸셨다하고요^^ 둘째임신되었는데 성별이 정말 궁금하네요!!
  작성자: ukjjesus 작성일 : 2018-06-23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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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아들
 아버지
 
저희 친정아빠가 꿈을 꾸셨는데 엄청 귀하고 높으신분이 중요한거라고 서류를 내리셨대요 기쁜마음으로 두손으로 받아드는 꿈을 꿨다고 하셨어요 그꿈을 꾸시고 신나게 로또 구매 하셨는데 그주가 채 가기도 전에 저희 애기소식이 전해졌고 그 높으신분이 삼신할매였나보다고 하셨어요
  작성자: libob 작성일 : 2018-05-17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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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은,보석
 모름
 어머니
 
저희 엄마가 꿈을 꿨는데 금팔찌,금목걸이,금반지로 치장을 하고 너무 도도하게 국수장사를 하고 있었데요~^^ 또 다른날 꾼 꿈은 저희 집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오셔서 저에게 금팔찌,금반지를 주고 가셨다네요~
  작성자: qwer2557809 작성일 : 2018-05-13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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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본인
 
첫째때는 태몽을 양가부모님께서 꿔주셨는데, 둘째는 제가 꾸게되었네요. 조금은 쌩뚱맞은데, 청명하늘아래 알프스산맥이 자리잡은곳에 태평야바다같이 맑고 푸른 바다가 웅장하게 있었는데, 바다 한가운데 망치상어 한마리가 다양한 물고기들과 함께 놀고있더군요. 먼거리서 바라본 시선이어서 상어가 작게보였지만, 엄청나게 큰 상어가 아니었나 싶어요. 정말이지 산이 있고 바다가 있고, 거기에 상어까지~ 상어의 이미지는 무섭다기보다 신기하고 놀라웠다할까.
  작성자: mkk80 작성일 : 2018-05-03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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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아들
 시어머니
 
제가 임신 5주차가 되었을때 시어머님께서 태몽을 꾸시고 말씀해주신 이야기입니다. 시아버님과 시어머님이 아파트를 사셨는데 아파트 앞에 논 밭이 있었데요 시아버님과 시어머님은 무엇을 심을지 고민하시며 저희 신랑에게 논 밭에 심을수 있는걸로 여러가지 담아오라고 하시며 바구니를 주셨다고 합니다. 몇분뒤에 신랑이 바구니에 잔뜩 조개,새우,우렁등 여러가지를 담아온 것중에 유난히 큰 우렁 하나가 있어 시어머님께서 발견하시곤 손으로 집어서 넣으려는 순간 왠지 넣으면 물에 떠밀려 다른데로 내려 갈까 품안에 꼭 안고 계셨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듣고 시어머님께서는 우렁이 커서 남자아이 같다고 하셨지만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우렁꿈은 효심이 깊은 여자 아이라고 나와서 그때까지만 해도 여자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16주차 우연히 초음파로 알게된 성별은 남자아이 였습니다^^
  작성자: y10042828486 작성일 : 2018-05-02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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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딸
 본인
 
꿈에서 제가 침대에서 천장을보고 자고있었는데 신령님께서 절 내려다보시고 계셨어요ㅎㅎㅎ 이꿈을 제외하곤 주변이나 본인이 저도 다른 태몽을 꾸지 않아서 이꿈이 태몽이라 여겨지네요ㅎㅎㅎ
  작성자: ddhy 작성일 : 2018-05-01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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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본인
 
칭구네랑저희랑낚시를갔어요ㅡ 강옆에큰땅?밭이있었는데.. 그밭을신랑둘이서엄첨힘들게팟었죠ㅡ 다파고보니시원한물이흐르고ㅡ 크다큰대어들이시커멓게떼지어서그웅덩이를헤엄치는겁니다. 그중앞에서선두로달리던대어들은강쪽으로다떨어지고말았고ㅡ 꿈속에서제가저거한마리만잡아도대박이겠다싶었죠 ..ㅎ
  작성자: guess7067 작성일 : 2018-04-28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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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물고기,동물
 아들
 본인
 
아들을 확인 하러가는 전날밤에 꿈을 꾸었는데 하얀 강아지가 엘레베이터 안에서 혼자 꼬리를 흔들고 반겨주는 꿈을 꿨어요 쳐보니까 아들 꿈이라네요! 남편이랑 차안에서 남자아기 같다 하는 말이 무섭게 결과는 다리 사이에서 반짝이는 아기! 남자아기예요~그날 저녁에 꿈도 제가 다른남자와 바람피는꿈을 꾸었는데 여자가 바람피면 남자 남자가 바람피면 여자아기 라네요 정말신기해요
  작성자: jjh8760 작성일 : 2018-04-28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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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아들
 본인
 
이미 둘째낳은지 4년이 지나서 제 태몽인줄 몰랐어요 우리 시누가 꿈에 은수저랑 아기 숟가락이랑 포크 세트를 저한테 선물로 줬어요.. 저일거라고 상상도 못했고 며칠후 새끼 백호랑이를 제가 등에 업어줬거든요 어미 백호가 지켜보고 있었구요 ..그래서 혹시 하는맘에 소변검사하니 두줄이 딱!! 딸이길 기도 했지만 꿈도 성별도 아들이네요 아들셋맘이 되었어요 ~태명도 은수저랑 백호 따서 은백이로 지었답니다^^
  작성자: kainsoso 작성일 : 2018-04-25 축하건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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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태명이벤트에 당청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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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영양제 괜찮내요  
디게 좋은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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